여의도성모병원, IFC SEOUL·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희망의 정원’ 조성
- 조회수 141
- 작성자 이희주
- 작성일 2026.04.28
여의도성모병원, IFC SEOUL·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희망의 정원’ 조성
- 환자·가족·교직원 위한 치유 공간 새단장… 재활치료실 앞 정원에 쉼과 위로 더해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이 IFC SEOUL, 한국 딜로이트 그룹(총괄대표 홍종성)과 함께 병원 내 정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환자와 가족, 교직원을 위한 치유 공간 조성에 나섰다.
병원은 지난 4월 20일 본관 5층 재활치료실 앞 정원을 새롭게 단장해 ‘성모님과 함께 꽃향기 품은 희망의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 조성은 병원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IFC SEOUL과 입주사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참여해 마련됐다.
정원 조성 과정에서는 묵은 먼지를 걷어내고 굳은 흙을 고르며 시든 나무와 잡초를 정비해 환자와 가족에게 작은 위로와 치유, 희망을 전하는 공간이 완성됐다.

이번 활동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전사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임팩트 위크(Impact Week)’와 연계해 이뤄졌다. 임팩트 위크는 환경과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약 66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 가운데 여의도성모병원 ‘희망의 정원’ 조성은 지역사회와 직접 연결되는 치유 공간 조성 사례로 추진됐다.
강원경 병원장은 “희망의 정원이 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쉼과 위로를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자 중심의 치유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