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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 미래 도약을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확장 공개 및 축복식 개최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 미래 도약을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확장 공개 및 축복식 개최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 미래 도약을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확장 공개 및 축복식 개최 - 기존 대비 약 3배 규모 제조소 확장,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인프라 고도화 - 양압·음압 생산실 신설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4종 치료제 개발 기반 강화로 난치성 질환 치료 연구 확대 -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단장 곽승기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이 지난 10월 29일(목)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새롭게 확장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를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축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축복식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와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의생명산업연구원,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와 민창기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 김완욱 의생명산업연구원장, 곽승기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 등 주요 내·외빈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정순택 대주교의 축복식으로 시작해 곽승기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장의 사업 경과보고와 정순택 대주교,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획이사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새롭게 구축된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를 둘러보며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번에 의생명산업연구원에 새롭게 구축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정적인 생산과 임상 연구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조소는 약 300평 규모로, 기존 시설 대비 약 3배 확장됐으며 원료보관실, 완제품 보관실, 폐기물 처리실 등 의약품 제조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해 생산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개별 세포생산실의 작업 공간을 확대하고, 양압 생산실 2개와 음압 생산실 1개를 새롭게 설치했다.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은 음압 생산실 확충으로 바이러스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이를 통해 첨단재생바이오법에 분류된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재, ▲융복합제제까지 4종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은 2005년 10월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산하 의료연구본부로 출범한 이래, 연구체계 정비와 핵심 인력 유치·육성, 국제적 인프라 확충을 이어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체줄기세포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에는 세포생산실(GMP)을 준공해 면역세포치료제, 췌도세포, 유도만능줄기세포 등 다양한 줄기세포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후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과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받아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하느님께서 주신 생명의 고귀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증축된 제조소에서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은 난치성 질환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환우들에겐 현대의학의 은총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승기 세포치료사업단장은 “2005년 설립 이후 생명존중이라는 교회의 기본 가치 수호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확장과 축복식을 계기로 생명존중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혁신 세포치료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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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결핵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 종합점수 100점 기록…전체 평균·상급종합병원 평균 모두 웃돌아 - - 4개 과정지표 모두 100% 달성…결핵 진료의 우수성 입증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결핵균의 초기 전염력을 감소시키고 표준화된 진단 및 치료를 유도하는 등 결핵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심평원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결핵 산정특례가 적용된 입원 또는 외래 환자를 진료한 전국 5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4개 과정지표와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 모니터링지표로 구성됐다. 평가 결과, 성빈센트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95.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8.1점)을 모두 크게 웃돌며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결핵균 확인검사, 통상감수성검사, 신속감수성검사, 약제처방 일수율 등 4개 과정지표에서 모두 100%를 달성했으며, 치료성공률도 81.1%로 전체 평균(77.6%)과 상급종합병원 평균(80.5%)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결핵 적정성 평가는 2021년(4차) 평가까지 국가 단위 결과공개로 운영됐으나, 2022년(5차) 평가부터 종합점수와 등급을 산출해 의료기관별 평가 결과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성빈센트병원은 기관별 평가 결과 공개 이후 매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결핵 진료의 지속적인 질 관리와 우수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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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암병원, 2026년 암 바로알기 행사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개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2026년 암 바로알기 행사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개최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2026년 암 바로알기 행사 ‘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 개최 - 전문의 질환 강좌부터 피로 관리·영화 인문학 특강까지… 다채로운 치유 프로그램 마련 - - 11월 3일(화)~4일(수) 오전 10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 환우·가족·내원객 누구나 참여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오는 11월 3일(화)과 4일(수)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환우와 가족, 내원객을 대상으로 ‘2026년 암 바로알기 행사-암병원과 함께하는 힐링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암 진단 및 치료 과정에 있는 환우와 그 가족들에게 정확하고 유익한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치료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틀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질환에 대한 전문 강좌부터 일상 관리법, 인문학 치유 특강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구성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째 날인 11월 3일(화)에는 주요 암 질환의 최신 치료법을 다루는 전문의 강좌가 진행된다. ▲갑상선암, 제대로 알면 치료가 보입니다(갑상선암센터 박준선 교수) ▲대장암, 우리는 이렇게 치료합니다(대장암센터 김인경 교수)를 주제로,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 치료 정보와 질환 관리 팁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월 4일(수)에는 투병 생활의 질을 높이고 심신을 돌보는 힐링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암환자의 피로 관리(암병원운영팀 정세나 종양전문간호사) 강의를 통해 치료 중 겪는 신체적 피로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전달하고, 이어 ▲영화 인문학 강연: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으로 알아보는 나의 행복목록 만들기(생각변화연구소 현정아 소장) 특강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이 내면의 행복을 되찾고 정서적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 이명아 교수는 “암 치료는 의학적 치료뿐만 아니라 투병 과정에서 오는 피로와 심리적 불안을 함께 돌보는 전인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의료진의 정확한 정보와 더불어 마음을 보듬는 인문학 힐링 특강을 함께 준비한 만큼, 힘든 치료 여정을 지나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매년 11월 ‘암 바로알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건강강좌 및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환우 및 가족, 병원을 찾은 내원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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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서 폐암 치료받은 홍종덕 씨, 병원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인천성모병원서 폐암 치료받은 홍종덕 씨, 병원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인천성모병원서 폐암 치료받은 홍종덕 씨, 병원발전기금 1억 원 기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28일 본원에서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받은 홍종덕 씨로부터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병원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홍종덕 씨는 과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고(故) 전봉순 여사의 배우자다. 2024년 전봉순 여사의 유가족은 고인의 생전 뜻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에는 홍종덕 씨가 아내의 나눔 정신을 이어 의료진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은 홍종덕 씨는 검사 과정에서 초기 폐암을 발견해 심장혈관흉부외과 서종희 교수에게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호흡기내과 신아영 교수의 진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다. 이번 병원발전기금 1억 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와 호흡기내과의 연구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홍종덕 씨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주신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의료진의 연구 활동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아내의 뜻을 이어 다시 한번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종덕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의료진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의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병원발전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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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663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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