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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인천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인천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와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급성기 뇌졸중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 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정맥 내 혈전용해술 60분 이내 실시율 △동맥 내 혈전제거술 120분 이내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등 13개 지표를 평가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2007년 제1차 평가부터 이번 제11차 평가까지 11회 연속 1등급을 유지하며 급성기 뇌졸중 분야의 우수한 진료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2018년 200병상 규모의 국내 최초 뇌질환 전문병원인 뇌병원을 개원해 전문 의료진과 뇌수술 장비를 기반으로 뇌혈관질환을 비롯한 고난도 뇌질환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응급 상황에서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종합 1등급을 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의료기관의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 적정성, 약품 사용 관리 수준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 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 건당 약품목수 △6품목 이상 처방비율 등 5개 주요 지표로 평가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주요 평가 항목에서 안정적인 약제 사용 관리 수준을 보이며 적정한 처방 체계를 인정받았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 온 교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지속적인 의료 질 관리를 통해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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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은평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은평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 개원 이후 줄곧 1등급, 최우수 의료기관 3회 연속 선정 - - 은평·파주 119 구급대 연계 '신속 이송 프로세스' 운영… 골든타임 확보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배시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은평성모병원은 2019년 개원 이후 줄곧 1등급을 획득하며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은평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9.99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5.17점)과 동일 종별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도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상위 20% 이내 기관에만 주어지는 최우수 의료기관에도 3회 연속 선정되어 급성기 뇌졸중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은평성모병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핵심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입원 중 폐렴 발생률을 가장 낮게 유지해 환자 안전과 치료의 질 측면에서도 높은 수준을 입증했다. 은평성모병원의 이번 성과는 타 병원과 차별화된 119 연계 환자 이송 시스템과 병원 내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 운영이 만들어낸 결과다. 병원은 은평 및 파주 지역에 이르는 119 구급대와 함께 신속 이송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원스톱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뇌졸중 의심 환자가 발생하면, 119 구급대와 신경과·신경외과 전문의가 핫라인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환자 상태를 공유한다. 구급차 도착과 동시에 검사 및 치료가 진행되며, 증상 진행 경과에 따라 정맥 내 혈전용해술 또는 응급 혈전제거술을 즉시 시행한다. 이러한 신속 이송 프로세스를 통해 은평성모병원은 뇌졸중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했다. 다른 병원과 차별화된 뇌졸중 치료 시설도 은평성모병원의 강점이다. 개두술과 혈관 내 시술이 동시에 가능한 하이브리드 수술실뿐만 아니라,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혈관조영실을 함께 구축하여 다수의 응급 환자가 내원하더라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뇌졸중 집중치료실은 표준화된 치료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검사와 치료를 제공하고 전담 코디네이터와 간호 인력이 24시간 집중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환자 수에 맞춰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로 은평성모병원은 각종 인증과 평가를 통해 뇌졸중 진료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2021년부터 대한뇌졸중학회의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 및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의 ‘뇌졸중 시술’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전문 치료 역량을 입증했으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시병원회 등으로부터 뇌졸중 치료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신속한 119 연계 이송체계와 전문 치료 인프라,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과 지속적인 질 관리 노력을 바탕으로 은평성모병원은 타 병원 재이송 없이 검사부터 치료까지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한 진료를 책임지는 핵심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시현 은평성모병원장은 "급성기 뇌졸중은 신속한 대응이 곧 치료 성과를 결정하는 질환"이라며 "은평성모병원은 응급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 이어지는 뇌졸중 진료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수도권 서북부 최종 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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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심평원이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를 시작한 이후 단 한 차례도 1등급을 놓치지 않으며, 꾸준한 뇌졸중 진료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4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85.1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99.25점)을 모두 웃도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의료 질 상위 20% 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가감지급사업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수원 지역에서 유일하게 8회 연속 가산지급 대상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졸중 의료 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관리를 위해 심평원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68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Stroke Unit(뇌졸중 집중치료실 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 치료 실시율 ▲조기 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등 총 1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심뇌혈관병원을 중심으로 혈관 질환의 신속한 진단부터 치료, 재활까지 연계된 통합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뇌졸중센터 모범 인증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중증 뇌혈관질환 치료를 위한 전문 진료 역량을 갖추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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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제5차 환자경험평가 1등급...‘경기 남서부 1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제5차 환자경험평가 1등급...‘경기 남서부 1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제5차 환자경험평가 1등급...‘경기 남서부 1위’ -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중 최고 점수...90점 이상 유일 달성 - - 전 영역 고른 우수성 입증...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경쟁력 다시 확인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점수 90.86점을 기록하며 1등급을 획득,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제5차 평가는 1등급 기준이 기존 85점 이상에서 90점 이상으로 상향된 가운데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서부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90점을 넘긴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한층 강화된 평가기준에서도 우수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수준을 입증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입원 기간 동안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과 참여, 병원 환경, 환자 권리 보장 등 의료서비스 전반을 환자중심에서 직접 평가하는 제도다. 성빈센트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간호사 영역 92.69점 ▲의사 영역 90.56점 ▲투약 및 치료과정 90.29점 ▲정서적 지지 86.17점 ▲환자안전 및 병원환경 92.70점 ▲환자권리보장 90.23점 ▲전반적 평가 93.36점을 기록하며 모든 평가영역에서 고른 우수성을 보였다. 이 가운데 환자안전 및 병원환경, 간호사 영역, 전반적 평가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환자들이 체감하는 의료서비스의 질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환자 중심 의료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노력의 결과다. 성빈센트병원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 응대 역량 강화 교육과 리더십 교육, 진료면담 컨설팅, 부서별 코칭, 서비스 디자인 개선 등을 꾸준히 시행하며 환자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료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4차 평가에 이어 이번 5차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며 환자 중심 의료문화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줬다. 병원장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는 "이번 성과는 환자를 가장 먼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 모든 교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환자 중심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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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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