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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환우 위해 나선 가수 김장훈  재능 기부로 함께한 음악회 '아름다운 동행'

은평성모병원 환우 위해 나선 가수 김장훈 재능 기부로 함께한 음악회 '아름다운 동행'

은평성모병원 환우 위해 나선 가수 김장훈 재능 기부로 함께한 음악회 '아름다운 동행' - 가수 김장훈·최연화의 재능 기부… 김장훈, 환우 위한 기부금도 쾌척 - 정기적인 문화 나눔으로 위로 전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좋은 병원’ 실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배시현)이 지난 27일 병원 대강당에서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우를 위한 음악회 ‘아름다운 동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좋은콘서트와 샤인엔터테인먼트의 기획과 출연진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지난 1월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전하고,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를 담았다. 공연의 시작은 JT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심수봉 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최연화가 열었다. 최연화는 풍부한 가창력과 흥겨운 무대 매너로 ‘오소서’, ‘소양강 처녀’, ‘홍도야 울지마라’ 등을 선보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메인 무대에는 오랜 기간 다양한 기부와 나눔에 앞장서 온 국민가수 김장훈이 올랐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무대 장악력으로 ‘사노라면’, ‘고속도로 로망스’, ‘허니’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김장훈은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환우들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자신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해 온 과정을 진솔하게 나누며 깊은 공감을 얻었으며, 공연에 앞서 환우들을 위해 써달라며 은평성모병원에 소정의 발전기금을 전달해 ‘기부 천사’다운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 이날 은평성모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우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 관람을 위해 세심한 지원에 나섰다. 병동에서 공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송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휠체어와 수액 걸이대 등을 이용하는 환우들을 위한 전용 관람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배시현 은평성모병원장은 “환우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지역주민들과도 음악으로 화합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좋은 병원’을 만들어가기 위해 질병 치료를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전인적 치유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평성모병원은 교직원 및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비롯해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업 등을 통한 작은 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같은 문화 나눔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환우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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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쉬었다면, 무릎은 천천히 깨워야

여름 내내 쉬었다면, 무릎은 천천히 깨워야

여름 내내 쉬었다면, 무릎은 천천히 깨워야 한낮의 더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처서를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는 한결 선선해졌다. 무더위를 피해 야외활동을 미뤄왔던 사람들이 선선한 시간대를 활용해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정형외과 박일규 교수는 “운동을 쉬는 동안 근력이 떨어지고 몸이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활동량이 늘어나면 무릎 관절과 주변 조직에 과도한 부담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등 특별한 외상이 없는데도 운동 후 무릎이 아프거나 붓는다면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하기보다 원인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무릎이 아픈 위치와 증상에 따라 원인 달라 무릎 통증은 발생 위치와 통증이 나타나는 상황, 동반 증상에 따라 원인이 다를 수 있다. 연령대에 따라서도 흔한 원인이 달라, 젊은 층에서는 무릎 앞쪽 통증이, 중장년층에서는 퇴행성 변화에 따른 연골 손상이나 관절염이 비교적 흔하다. 무릎이 뻣뻣하고 움직일 때 통증이 있거나, 활동 후 통증과 붓기가 심해진다면 퇴행성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연골이 닳고 주변 뼈와 인대에 변화가 생기면서 발생하며, 평소 증상이 크지 않다가 활동량이 늘면서 통증이 두드러지기도 한다. 무릎 앞쪽이 뻐근하고 계단을 내려가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심하다면 무릎 앞쪽의 슬개대퇴 관절에 부담이 쌓인 상태일 수 있다. 무릎을 깊게 굽힌 자세에서 이 부위에 가해지는 힘이 커지기 때문이다. 무릎 안쪽이나 바깥쪽에 통증이 있으면서 걸리거나 잠기는 느낌이 든다면 반월상연골 손상 가능성도 있다. 반월상연골은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관절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반복적인 부담이나 퇴행성 변화로 손상될 수 있다. 무릎 부담 줄이고 운동은 천천히 무릎 통증이 생겼다면 통증이 심해지는 동작은 피하고 무릎에 부담이 적은 활동으로 대체하면서 증상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증상이 호전된 뒤에는 운동 강도와 시간을 서서히 늘려야 한다. 운동을 완전히 중단한 채 오래 쉬면 오히려 허벅지 근육이 약해져 통증이 길어질 수 있다. 운동 전에는 가볍게 몸을 풀고, 평소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계단 오르기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함께 강화할 수 있지만, 내려올 때는 무릎에 더 큰 부담이 가해질 수 있다. 따라서 운동 목적으로 계단을 이용한다면 올라갈 때는 계단을 이용하고,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 통증이나 불편함이 있다면 충분히 휴식하고, 다음 운동은 강도와 시간을 줄여 무릎이 회복할 시간을 갖도록 한다. 통증이나 무릎이 붓는 증상이 지속되거나 반복되고, 무릎이 걸리거나 움직임이 제한된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박일규 교수는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는 강도와 시간을 서서히 늘리고, 무릎에 통증이나 붓기가 나타나면 운동을 멈추고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며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무리하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경기서부 대학병원 최초로 인공관절수술로봇 ‘CORI(코리)’를 도입해 환자 맞춤형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도입 1년 만에 누적 300례를 돌파했으며, 박일규 교수는 무릎 및 고관절 질환을 진료하면서 아시아 최초로 코리 국제 교육자 자격을 취득해 관련 의료진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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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AI기반 MRI ‘시그나 프리미어 3.0T’ 도입

대전성모병원, AI기반 MRI ‘시그나 프리미어 3.0T’ 도입

대전성모병원, AI기반 MRI ‘시그나 프리미어 3.0T’ 도입 - 선명한 고해상도 영상으로 진단 정확도 및 환자 편의 향상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이 고성능의 MRI와 첨단 AI 영상기술이 결합된 MRI 장비 ‘시그나 프리미어(SIGNA Premier 3.0T)’를 도입, 영상진단 역량 강화에 나섰다. 자기공명영상검사(MRI)는 인체 내부 구조를 영상화하는 정밀검사 장비로, 뇌, 척추, 관절, 복부질환 등의 정밀진단에 특화된 장비다. 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AI 기술을 활용해 MRI 영상의 노이즈를 줄이고 보다 선명하게 구현하도록 지원된 장비로, 고품질의 선명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신체 구조와 병변을 세밀하게 살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검사를 받는 환자의 편의성도 높아졌다. 검사 조건 최적화를 통해 검사 시간이 단축됐으며, 내부 직경이 70cm로 넓어 폐쇄 공간에 대한 환자의 불편감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의 단단하고 무거운 코일 대신 부드러운 이불 형태의 AIR 코일을 활용해 환자가 조금 더 가볍고 유연한 자세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검사 환경을 제공한다. 강전용 병원장은 “이번 장비의 도입은 단순한 의료장비 교체를 넘어 첨단 영상진단 역량과 환자 중심의 검사 환경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앞으로도 첨단 의료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27일 오전 8시 지하 1층 MRI 촬영실에서 원목실 김제동 실장신부의 주례로 축복식을 갖고 새로 도입된 MRI 장비가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도구로 활용되길 기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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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2026년 전공의의 날’ 행사 개최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2026년 전공의의 날’ 행사 개최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2026년 전공의의 날’ 행사 개최 - 우수 진료과 및 전공의 선정…표창장과 상금 수여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26일 오후 5시 성모관 1층 베리타스관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전공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공의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전공의 교육과 원활한 수련환경 조성에 기여한 진료과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전용 병원장 신부, 최은석 의무원장, 박원석 수련교육부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인턴 및 레지던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수 전공의는 ▲최우수상 안신욱 내과 레지던트 ▲우수상 곽도영, 박희원 인턴 ▲장려상 채석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최요한 이비인후과 레지던트, 김민성 인턴이 선정돼 표창장과 부상으로 상금을 받았다. 우수 진료과로는 ▲최우수상 신경외과 ▲우수상 정형외과 ▲장려상 내과, 마취통증의학과가 선정됐다. 강전용 병원장은 “바쁜 수련환경 속에서도 의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전공의와 진료와 연구, 교육을 수행하며 병원을 이끌어가고 있는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공의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수련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올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 책임지도전문의와 교육전담지도전문의 운영을 체계화하고 전공의를 위한 교육시간과 프로그램, 시설·장비 등 수련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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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배변 습관 변화·혈변 반복된다면 확인해야

직장암, 배변 습관 변화·혈변 반복된다면 확인해야

직장암, 배변 습관 변화·혈변 반복된다면 확인해야 배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고 변이 가늘어지거나 혈변이 반복되면 단순한 장 건강 문제로 생각하기 쉽다. 치질 등 흔한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배변 습관의 변화가 지속되거나 혈변이 반복된다면 직장암을 비롯한 대장 질환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직장암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직장은 대장의 마지막 부분으로 길이는 약 15cm 정도다.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나뉘며,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직장암이라고 한다. 직장암은 대부분 장의 점막에서 발생한다. 직장암 발생에는 식습관,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친다. 동물성 지방과 붉은색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섬유질 섭취가 부족한 식습관, 운동 부족, 비만, 과음, 흡연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같은 염증성 장질환, 선종성 용종도 관련이 있다. 가족성 용종증이나 린치 증후군 등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 위험이 높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이 높고, 50세 이상에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을 수 있지만 암이 진행하면서 혈변, 변이 가늘어지는 증상, 배변 습관의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변을 참기 어렵거나 배변 후에도 다시 변을 보고 싶은 느낌이 생기기도 하고,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치질 등 다른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증상만으로 직장암을 구별하기는 어렵다. 송주명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직장암은 증상만으로 다른 질환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혈변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가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진단은 직장수지검사, 대장내시경 등을 통해 이뤄진다. 직장수지검사는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넣어 직장 안쪽에 만져지는 종양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다. 직장암이 의심되면 대장내시경이나 에스결장경을 통해 조직검사를 시행해 암 여부를 확진한다. 이후 CT, MRI, PET 등의 영상검사를 통해 암의 크기와 주변 조직 침범, 전이 여부 등을 확인한다. 송주명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조직검사로 직장암을 확진한 뒤 CT나 MRI, PET 등을 통해 암의 진행 정도와 주변 조직 침범, 전이 여부를 확인한다”며 “병변의 위치와 크기, 진행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치료는 암의 진행 정도와 위치 등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은 직장암 치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 종양을 충분한 거리를 두고 절제하면서 암이 퍼질 수 있는 림프 경로와 림프절도 함께 제거한다. 진행 정도가 높지 않은 직장암은 복강경을 이용해 수술할 수 있다. 암세포가 점막이나 점막하층 일부에 국한되고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하지 않은 조기 직장암은 내시경적 절제술만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진행성 직장암은 수술 전 방사선 치료나 항암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한다. 특히 종양의 위치나 크기 때문에 항문 기능을 보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로 종양의 범위를 줄인 뒤 항문 기능을 보존하는 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 방사선 치료는 항암화학요법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을 줄이기 위해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 등을 먼저 시행한 후 수술하는 총 선행요법(Total neoadjuvant therapy, TNT)도 적용되고 있다. 직장암은 치료 후에도 재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특히 재발은 수술 후 2년 이내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수술 후 3~5년 동안 정기적으로 경과를 확인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동물성 지방과 과도한 육류 섭취를 줄이고 과일,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금연과 과도한 음주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50세 이후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대장 검사를 받고, 가족 중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 환자가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검진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발견됐다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추적검사를 받아야 한다. 송주명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직장암은 증상이 나타난 뒤 발견하기보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치료와 예후에 도움이 된다”며 “평소와 다른 배변 습관의 변화가 지속된다면 치질 등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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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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