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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모윰으로부터 4,5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받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모윰으로부터 4,5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받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모윰으로부터 4,500만 원 상당 물품 기부받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 이른둥이와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전해졌다. 엘리시아(Elyssia) 산하 대한민국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모윰은 8월 26일(수) 성빈센트병원에 약 4,500만 원 상당의 젖병 선물세트 3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이른둥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빈센트병원은 전달받은 물품을 병원에서 태어난 이른둥이들의 퇴원을 축하하는 기념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모윰 김명성 대표는 “이른둥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가족과 함께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순간을 응원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환아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빈센트병원장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는 “이른둥이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치료를 마치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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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세포 늘어나는 ‘골수증식종양’…혈전 위험 살펴야

혈액세포 늘어나는 ‘골수증식종양’…혈전 위험 살펴야

혈액세포 늘어나는 ‘골수증식종양’…혈전 위험 살펴야 우리 몸의 혈액세포는 골수에서 일정한 양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골수에 이상이 생겨 적혈구나 혈소판 등 혈액세포가 지나치게 늘어나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혈전이나 출혈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대표적인 질환이 ‘골수증식종양(Myeloproliferative Neoplasm, MPN)’이다. 혈액검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액세포 수치 이상이 반복된다면 관련 질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골수증식종양은 골수의 조혈모세포에 이상이 생겨 혈액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만성 혈액암이다. 대표적으로 적혈구가 과도하게 증가하는 진성적혈구증가증, 혈소판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는 본태성혈소판증가증, 골수가 섬유화되면서 정상적인 혈액 생성이 어려워지는 골수섬유증 등이 있다. 주로 영향을 받는 혈액세포와 질환의 경과에는 차이가 있지만 장기간 추적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종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골수증식종양은 건강검진이나 다른 질환을 진료하는 과정에서 혈액검사 이상으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혈액 수치 이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골수증식종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JAK2 유전자 변이가 흔하게 발견되고, CALR, MPL 변이도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드물게는 혈액 생성과 관련된 다른 유전자 변이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유전자 변이는 조혈모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과 혈액세포 생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질환이 진행되면 피로감, 두통, 어지럼증, 시야 흐림, 안면 홍조, 손발 저림, 피부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진성적혈구증가증은 혈액 점도가 높아지면서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본태성혈소판증가증은 혈전이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골수섬유증은 빈혈, 비장 비대, 체중 감소, 야간 발한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골수증식종양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혈전과 출혈이다. 혈전이 발생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정맥혈전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부 환자에서는 질환이 진행하면서 골수섬유화가 심해지거나 드물게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종혁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골수증식종양은 질환의 종류와 환자의 위험도에 따라 혈전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달라진다"며 "연령, 과거 혈전 발생 여부, 혈액검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환자에게 맞는 치료와 추적관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진단은 혈액검사에서 혈액세포 수치 이상이 확인되면 추가 검사를 통해 이뤄진다. 혈액검사와 말초혈액도말검사로 혈액세포의 수와 형태를 확인하고, JAK2, CALR, MPL 등 주요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다. 필요한 경우 여러 유전자를 동시에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을 시행하기도 한다. 골수검사를 통해 골수의 상태와 혈액세포 생성 양상을 평가할 수도 있다. 약물이나 심장질환, 폐질환, 수면 무호흡 증후군 등 혈액세포 증가를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치료는 질환의 종류, 환자의 연령, 혈전 위험도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혈전 위험이 낮고 증상이 없는 일부 환자는 정기 검사를 통해 경과를 관찰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저용량 아스피린을 사용한다. 진성적혈구증가증에서는 적혈구 수를 줄여 혈액의 농도를 낮추는 사혈 치료를 시행하고, 혈액세포 수치가 높거나 혈전 위험이 큰 경우에는 세포감소치료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골수섬유증 등에서는 JAK 억제제와 같은 표적치료제를 통해 비장 비대와 질환 관련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신약이 도입되면서 기존 치료에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부작용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치료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다. 골수증식종양은 장기간에 걸쳐 혈액 수치와 질환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 과정에서는 혈액검사를 통해 치료 반응과 질환의 경과를 확인한다.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흉통, 호흡곤란, 한쪽 팔다리의 마비나 감각 이상 등 혈전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금연과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고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종혁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골수증식종양은 단기간에 좋아지거나 나빠지는 질환은 아니지만, 방치하면 점차 악화돼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합병증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혈액검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수치 이상이 반복되거나 혈전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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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역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가톨릭중앙의료원,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역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가톨릭중앙의료원,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역에 성금 1천만 원 전달 - 수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위해 사랑 나눔 실천 -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민창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지난 8월 28일(금)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사회공헌활동 조직인 가톨릭메디컬엔젤스(Catholic Medical Angels)는 천주교 마산교구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향후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은 가톨릭 정신에 바탕을 둔 의료기관으로서 의료적 나눔뿐만 아니라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가톨릭메디컬엔젤스는 ‘생명존중’과 ‘인간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외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가톨릭메디컬엔젤스는 2025년 경북 지역 산불 피해를 비롯해 2023년 강릉 산불, 2022년 울진 산불 등 국내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왔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진료와 긴급 의료지원, 해외 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민창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고 피해 지역이 복구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앞으로도 재난과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며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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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유래 iPSC와 면역 미세환경 결합해 자가면역질환 정밀 모델링 방향 제시

환자 유래 iPSC와 면역 미세환경 결합해 자가면역질환 정밀 모델링 방향 제시

환자 유래 iPSC와 면역 미세환경 결합해 자가면역질환 정밀 모델링 방향 제시 - 환자 특이적 질환 재현과 약물평가를 위한 사람 중심 동물대체시험 전략 - -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주지현 교수·임예리 교수·이창진 연구원 공동 연구팀 《Bioengineering & Translational Medicine》 (IF=6.2)에 연구 결과 발표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유도만능줄기세포 응용연구소 주지현 교수(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공동 교신저자)와 임예리 교수(공동 교신저자), 이창진 연구원(제1저자) 공동 연구팀이 환자 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iPSC)와 질환 특이적 면역 미세환경을 결합한 자가면역질한 오가노이드(organoid)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자가면역질환은 면역체계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면서 만성 염증과 장기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질환의 발생과 진행은 환자의 유전적 배경뿐 아니라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의 경도, 혈관·상피 장벽의 손상, 사이토카인과 자가항체, 면역세포와 기질세포의 상호작용 등이 복합적으로 관여한다. 공동 연구팀은 자가면역질환을 단순한 면역세포 이상이 아닌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서로를 증폭시키는 '질환 특이적 미세환경'의 관점에서 접근했다. 기존 2차원 세포배양은 조직 구조와 세포 간 상호작용을 단순화하며, 동물모델은 특이적 면역반응과 환자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공동 연구팀은 환자의 혈액이나 체세포로 제작한 iPSC를 조직세포와 면역세포로 분화시키고, 여기에 환자 혈청·자가항체·사이토카인, 조절 가능한 ECM 및 미세혈관 환경을 함께 결합하는 모델 설계 원칙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내재적 요인과 실제 질환에서 나타나는 면역 환경을 사람 유래 3차원 조직 안에서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공동 연구팀은 질환별로 반드시 재현해야 할 핵심 환경도 구체화했다. 전신경화증은 혈관 손상과 섬유아세포 활성화, ECM 경화가 서로를 강화하는 섬유화 환경이 중요하다. 전신홍반루푸스는 면역복합체의 침착과 제1형 인터페론 반응, 보체 활성화에 따른 혈관·상피 장벽 손상을 반영해야 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풍부한 활막 환경과 활막 섬유아세포의 침윤, 연골·골 파괴가 연결되는 구조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오가노이드 뿐 아니라 유체 흐름과 혈관 관류를 구현할 수 있는 장기 칩(organ-on-a-chip) 기술을 연계하고, ECM의 경도와 점탄성, 산소 농도, 사이토카인 구배 및 면역세포 유입을 조절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다중오믹스, 공간 이미징, 고내용량 분석 및 머신러닝을 활용해 제작된 모델과 실제 환자 조직의 분자·기능적 특성 간 일치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구체적인 모델 구축 과정은 ▲환자의 혈액이나 체세포 확보, ▲iPSC 제작, ▲질환 표적 장기를 구성하는 세포로의 분화, ▲3차원 오가노이드 조립, ▲환자 혈청·자가항체·면역세포를 이용한 질환 환경 조성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후보약물을 처리해 조직 구조와 생존성, 염증 및 섬유화 반응이 회복 여부를 비교함으로써 환자별 약물 반응을 평가할 수 있다. 공동 연구팀은 모델의 신뢰성을 판단할 지표로 ▲섬유화 정도와 ▲ECM 변화, ▲인터페론 반응 유전자, ▲혈관·상피 장벽의 투과성, ▲면역세포 침윤과 지속성, ▲조직 손상 정도 등을 제시했다. 이러한 기능적 지표를 환자의 조직검사와 혈중 사이토카인·자가항체 및 임상 경과와 비교하면 오가노이드가 단순히 조직 모양의 유사성을 넘어 실제 질병 상태를 얼마나 충실하게 재현하는지 검증했다. 특히 환자별 iPSC에 환자 혈청이나 자가항체를 적용하면 동일 질환 안에서도 서로 다른 질병 경과와 치료 반응을 비교할 수 있다. 이는 환자 맞춤형 치료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발굴, 복합약물 최적화 및 후보물질 스크리닝에 활용될 수 있으며, 사람의 질환 기전을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동물대체 전임상시험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장기적으로는 환자의 유전정보와 면역 특성, 임상지표를 오가노이드 데이터와 연계한 ‘환자 디지털 트윈’ 구축도 가능하다. 환자마다 다른 ECM 변화와 사이토카인 반응 및 자가항체 노출 조건을 모델에 반영하면 질병 악화 가능성과 조직 취약성,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정밀의학 도구로 확장할 수 있다. 다만 임상 적용을 위해서는 iPSC 유래 세포의 성숙도를 향상시키고 장기간 배양에서의 면역 환경 유지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만성 질환의 악화·완화 주기를 구현하고, 제조 공정과 평가 지표의 표준화하는 것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공동 연구팀은 향후 환자 임상정보와 오가노이드 데이터를 연계해 모델의 재현성과 예측력을 높이는 것이 정밀의학 기반 자가면역질환 모델 구축의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공동 연구팀은 “자가면역질환에서는 환자가 지닌 내재적 요인과 질환 특이적 면역 환경을 함께 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자 유래 iPSC 기반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동물모델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환자별 차이를 반영하고, 정밀한 약물평가와 동물대체시험법 개발로 연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Bioengineering & Translational Medicine》(IF=6.2)에 2026년 게재됐다. [그림 설명] 자가면역질환 모델링과 동물대체시험을 위한 iPSC 기반 미세환경 배양 플랫폼. 환자 유래 체세포를 iPSC로 리프로그래밍한 뒤 다양한 조직 오가노이드와 면역·기질세포를 결합하고, 3D co-culture 및 organ-on-a-chip 환경에서 질환 특이적 미세환경을 재현해 모델 표준화와 약물 안전성·유효성 평가로 연결하는 연구 개념도.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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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663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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