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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2026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캠페인 ‘대상’

대전성모병원, 2026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캠페인 ‘대상’

대전성모병원, 2026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캠페인 ‘대상’ -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주관, 캠페인 활동 우수성·참여 실행성 등 평가 -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주관한 ‘2026년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 우수기관 심사에서 중대형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세계 환자안전의 날에 맞춰 올바른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올해 150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비감염성 질환자(만성질환)를 위한 안전한 보건의료 조성을 주제로 입원‧외래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응원 및 환자안전 메시지를 담은 ‘안심(安心)편지 공모전’, 만성질환환자의 환자안전 수칙을 주제로 한 ‘성모 네컷 공모전’이 사전에 진행됐으며, 병원 로비에서 수상작 상영회가 열렸다. 또한 환자안전 깜짝 퀴즈. 환자안전 일일 퀘스트, 환자안전 나이스 서브, 환자안전 철통가방 등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캠페인 참여 경험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환자안전센터의 캐릭터인 세이포로 인형, 가방, 배지를 제작, 배부했다. 그 결과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활동 우수성, 참여 실행성, 성과 전달성, 캠페인 결과 이행성 등 4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중대형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전용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환자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전직원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온 결과로 ‘다같이 더가치’라는 캠페인의 의미처럼, 다같이 실천할 때 더 가치있는 환자안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함께 더욱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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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 30주년 기념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 및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 30주년 기념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 및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 30주년 기념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 및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 아시아 최초로 WHO 연례회의 개최... 글로벌 협력 과제 및 실행계획 논의 - - 호스피스연구소 국제학술대회 통해 미래 완화의료 발전 방향 탐색 -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학장 이선미 교수)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며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와 국제학술대회를 10월 28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3일간 개최했다. 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연구소장 박미현 교수)는 1996년 작은 모임에서 출발해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센터로 성장했으며, 지난 30년간 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연구와 교육, 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 협력을 선도해왔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질병의 전 과정에서 통증과 증상을 관리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지키는 영성 구현의 영역으로, 가톨릭 전인적 돌봄의 본질을 담고 있다.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WHO Palliative Care Global Action Forum)는 연간 주요 활동과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과제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특히 이번 회의는 가톨릭대 간호대학이 아시아 최초로 유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Leading Global Action for a World Where Palliative Care Reaches All」을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서 연례 회의가 열렸으며, WHO 협력센터를 비롯한 국제기구 관계자와 국내외 완화의료 전문가 등 32개국에서 약 70명이 참석했다. 회의 첫날인 10월 28일(수)에는 글로벌 호스피스·완화의료 분야의 연간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WHO가 2026년 중점적으로 추진한 워크스트림(Workstream)의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각 워크스트림을 중심으로 국제 호스피스·완화의료 분야의 주요 협력 과제와 향후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날인 10월 29일(목)에는 소그룹별 논의를 통해 전날 공유된 워크스트림을 바탕으로 회원국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제 정책과 활동으로 연계하려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글로벌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국별 역할과 활동 범위 등 향후 협력 체계를 수립했다. 이선미 가톨릭대 간호대학장은 “이번 WHO 완화의료 전문가 그룹 연례 회의는 아시아에서 최초 개최라는 의미와 함께 지난 30년간 축적한 연구·교육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가톨릭대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기술과 정책의 발전 속에서도 인간 존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누구나 필요한 완화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인적 돌봄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30일(금)에는 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Futuristic Evolution in Palliative Care: Harmonizing Policy, Technology, and Equity」를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국제학술대회는 이선미 가톨릭대 간호대학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가톨릭대학교 총장 최준규 신부와 Ghauri Aggarwal APHN(Asia Pacific Hospice Palliative Care Network)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이후 WHO 유럽 사무소의 Julie Ling 박사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최모나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인도 비정부기구(NGO)인 Pallium India의 Smriti Rana, 가톨릭대 간호대학 김수정 교수, WHO 비감염성 질환 및 정신건강국 소속 Megan Doherty 컨설턴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호스피스·완화의료 분야의 주요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정책(Policy), 기술(Technology), 형평성(Equity)을 핵심 주제로 누구나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완화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형평성을 강화하려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미현 가톨릭대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장은 “지난 30년간 국내 완화의료의 ‘못자리’ 역할을 해온 연구소가 앞으로도 혁신적인 완화 돌봄 서비스와 학술적 근거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를 넘어 세계 완화의료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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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기대와 용기를 전하는 의료진에게… 피자헛의 따뜻한 응원

환자에게 기대와 용기를 전하는 의료진에게… 피자헛의 따뜻한 응원

환자에게 기대와 용기를 전하는 의료진에게… 피자헛의 따뜻한 응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 피자 총 100판 지원 - - 첫 50판은 권역외상센터·권역응급의료센터에 전달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이태규)은 10월 30일 피자헛이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 50판과 사이드메뉴, 콜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부터 이어온 피자헛과 의정부성모병원의 사회공헌 협력의 일환이다. 피자헛은 병원에 피자 총 100판을 순차 지원할 예정으로, 이날은 경기북부 응급·외상 진료현장을 지키는 두 센터 의료진에게 50판을 먼저 전달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올해 1월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교도소, 국군수도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 수행 중 다친 제복 공무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을 추진했다.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이들이 필요한 순간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피자헛은 이러한 활동과 함께 권역외상센터·권역응급의료센터가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지키며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공감해 이번 응원을 마련했다. 이날 피자헛은 의료진이 따뜻한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달 시간에 맞춰 피자를 준비했다. 의료진들은 갓 준비한 피자를 따뜻한 상태로 먹으니 더욱 맛있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함께 즐겨요, 피자헛’이라는 메시지는 이날 ‘필요한 순간 언제나 당신 곁에’라는 의정부성모병원의 약속과 만났다. 환자에게 기대와 용기를 전하는 의료진에게도 따뜻한 응원이 필요한 순간, 피자헛이 함께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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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가정간호사업실 개설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인천성모병원, 가정간호사업실 개설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인천성모병원, 가정간호사업실 개설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30년간 이어온 따뜻한 돌봄, 환자의 일상 가까이에서 실천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가정간호사업실 개설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 김수현 행정부원장, 이은정 간호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정간호사업실의 지난 30년간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고 개설 30주년을 축하했다. 또 내원객들에게 가정간호 제도를 안내하는 리플렛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가정간호에 함께해 온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의 가정간호는 1991년 교직원 자선회의 지원과 레지오 마리애 소속 간호사들의 가정방문 의료·호스피스 봉사에서 시작됐다. 이후 1996년 3월 가정간호사업실을 개설하고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환자들에게 지속적인 간호와 치료를 제공해 왔다. 가정간호는 가정전문간호사가 주치의 처방에 따라 환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간호와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다. 주요 대상은 수술 후 조기 퇴원한 환자, 고혈압·당뇨병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거동이 불편하거나 전문 간호가 필요한 환자 등이다. 가정간호사업실에서는 환자 상태 확인과 기본 간호를 비롯해 ▲중심정맥관 관리 ▲영양수액 투여 ▲채혈·채뇨 등 검사물 수집 ▲위관영양 및 배액관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익숙한 가정환경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의료기관 방문에 따른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은정(Sr.)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호처장은 “지난 30년간 가정간호사업실은 환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필요한 간호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의 일상 가까이에서 돌봄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가정간호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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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663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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