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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원애경 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원애경 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원애경 연구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조혈모세포 이식 기다리는 환자와 적합한 기증자 연결에 힘써 - 22년간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근속하며 조혈모세포 기증·이식 활성화에 기여 -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원애경 연구원이 보건복지부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KONOS)이 주최한 2026년 「제9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및 이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됐으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 및 장기 등 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 34명과 5개 기관에 표창이 수여됐다. 원애경 연구원은 지난 2004년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행장 정연준 교수)에 입사한 이후 약 22년간 HLA(Human Leukocyte Antigen, 조직적합성항원)검사 업무를 담당하며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와 이식이 필요한 환자를 연결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기증자 모집 기관과 이식 조정기관을 잇는 실무를 수행하며 기증과 이식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여했다. HLA(조직적합성항원)검사는 조혈모세포 이식에서 환자와 기증자 간 조직적합성을 확인하는 핵심 검사다. 환자와 기증자 간 HLA가 적합할수록 성공적인 조혈모세포 이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에게 적합한 기증자를 찾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원 연구원은 가톨릭조혈모에서은행에서 자체 모집한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 검체를 KONOS로 이관하기 위해 약 3만 건의 HLA-DRB1 검사를 진행했으며,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약 12년간 약 1만 4천 건의 이식 전 확인검사를 주요 업무로 수행했으며, 현재는 조혈모세포기증 희망자의 HLA검사를 주업무로 담당하고 있다. 원 연구원은 이 같은 검사 업무를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이 폭넓은 기증자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과 적합한 기증자를 찾고, 적기에 이식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아울러 2004년부터 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의 조혈모세포 기증사업 분야의 검사기관 검사자로서 약 10만 건에 대한 HLA 검사 시행에 함께 참여했다. 2026년에는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이 검사의 정확성과 수행능력, 검체보관 및 관리 등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연간 1만 2천5백 건의 기증 희망자 모집 검체 검사를 수행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원애경 연구원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의 이념인 생명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HLA 검사를 통해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의 기다림이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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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욱 인천성모병원 교수,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최지욱 인천성모병원 교수,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최지욱 인천성모병원 교수,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 우수학술상 수상 최지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열린 2026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KSSPN) 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최지욱 교수는 신영호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교신저자)와 함께 수행한 ‘손목터널증후군에서 스테로이드 주사 후 임상 및 전기진단학적 인자의 예후 예측 가치(Prognostic Value of Clinical and Electrodiagnostic Factors After Corticosteroid Injection in Carpal Tunnel Syndrome)’ 연구로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국제학술지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에 게재가 확정됐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지나는 정중신경이 주변 조직에 눌리면서 손 저림, 감각 저하, 통증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엄지와 검지, 중지의 저림이 흔하고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지속되면 물건을 잡거나 단추를 채우는 등 일상적인 손 사용에도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치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보조기 착용, 약물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 비수술적 방법부터 수술까지 다양하게 시행된다. 스테로이드 주사는 비교적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어 초기 치료에 활용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증상이 다시 나타나 추가적인 주사 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이에 치료 후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환자의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 최지욱 교수 연구팀은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처음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은 환자 79명을 1년 이상 추적 관찰해 치료 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서 어떤 임상적 특성이 나타나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의 신체검사 소견과 치료 전 증상의 정도가 스테로이드 주사 후 경과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확인됐다. 반면 손목터널증후군의 진단과 중증도 평가에 널리 활용되는 전기진단검사 수치는 주사 치료 후 경과와 뚜렷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후 환자의 경과를 예측할 때 전기진단검사 결과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치료 전 증상과 신체검사 소견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환자별 치료 반응을 예측하고 향후 추가 치료 가능성을 설명하는 데 임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최지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손목터널증후군은 흔한 질환이지만 환자마다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에 대한 반응이 다르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검사 결과뿐 아니라 환자의 증상과 신체검사 소견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치료 결과를 예측하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의 치료 방법을 결정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임상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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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로임신법’으로 결혼 10여 년 만에 만난 기적 “희망아, 사랑해”

‘나프로임신법’으로 결혼 10여 년 만에 만난 기적 “희망아, 사랑해”

‘나프로임신법’으로 결혼 10여 년 만에 만난 기적 “희망아, 사랑해” - 40대 부부,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에서 6개월 만에 자연임신 성공 - - 난임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치유 과정을 통해 가임력 회복과 유대감 형성 - - 생명 존중의 가치에 기반한 가톨릭 영성으로 함께하는 임신과 출산의 기적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배시현) 나프로임신센터를 통해 자연임신에 성공한 40대 고령 산모가 지난 9월 8일, 3.5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결혼 10여 년 만에 아이를 얻게 된 기적과 같은 이번 사례는 인위적인 시술의 부작용이나 반복된 실패로 지친 난임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나프로임신법(NaProTechnology)'은 자연적인(Natural)·가임력(Procreative)·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여성의 생리 주기와 생체 리듬에 초점을 맞춰 가임력을 극대화하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자연임신 치료법이다. 인위적인 시술을 배제해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 성공률도 약 30%로 난임 시술과 큰 차이가 없다. 기적의 주인공은 김혜원(42)·김기민(40) 씨 부부다. 결혼 후 10여 년 동안 임신 소식이 없던 부부는 2025년 초 첫 임신에 성공했으나 안타깝게도 유산의 아픔을 겪게 됐다. 이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건강하게 임신할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나프로임신법을 선택했다. 마침 거주지인 서대문구 인근 은평성모병원에 나프로임신센터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2025년 7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 산모는 생리 주기가 다소 불규칙했으며 초기 검사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와 당뇨 경계 수치가 확인됐다. 즉시 다학제 협진을 통해 임신을 방해하는 원인을 치료하고 부부가 함께 나프로임신법 교육에 참여하며 임신을 준비했다. 부부는 조급해하기보다 서로를 격려하며 나프로 차트를 꼼꼼히 기록해 최적의 가임기를 찾아냈고 치료 시작 6개월 만인 2026년 1월 자연임신에 성공했다. 임신을 유지하는 과정에서도 병원의 다학제 협진 시스템의 역할이 컸다. 고령 임신에 따른 고위험 요인과 임신성 당뇨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산부인과와 내분비내과를 아우르는 다학제 협진으로 고비를 넘겼다. 또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도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등 의료진의 세심한 관리 덕분에 태아와 산모를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 산모는 “아픔을 겪고 적지 않은 나이에 다시 임신을 준비하며 두려움이 컸지만 나프로임신법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아이까지 품에 안을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며 “어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이(태명)를 만난 저희 부부의 사연이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부모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프로 전문 의사 배재영 교수(산부인과)는 “쉽지 않은 여건이었음에도 부부가 서로를 다독이며 나프로임신법의 모든 과정을 충실히 따라와 주었기에 건강한 새 생명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난임부부가 희망을 맞이한 순간 주치의로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나프로임신법의 핵심은 여성의 질 분비물을 관찰하고 분석해 최적의 가임기를 찾아내는 '크레이튼 모델 시스템(Creighton Model System)'에 있다. 여성이 매일 자신의 생체지표를 나프로 차트에 기록하면 의료진은 분석과 상담으로 최적의 가임기에 자연임신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여성의 생식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를 추적하고 부부 모두의 난임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내·외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특징이다.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부부의 건강과 가임력을 회복시키고 최적의 가임기에 자연임신이 가능하도록 돕는 과학적이고 건강한 임신법이다. 은평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는 나프로임신법을 개발하고 40여 년간 연구해 온 ‘미국 성 바오로 6세 연구소’의 전문 자격을 이수한 베테랑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의학적 진단에 따른 다학제 협진과 심리상담·가톨릭 영성상담을 병행해 신체적 건강 회복은 물론 심리적 안정도 얻을 수 있다. 국내 최초로 나프로임신법을 도입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축적된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까다롭고 다양한 난임 케이스에 대해 체계적인 맞춤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나프로임신센터장 권지영 교수(산부인과)는 “은평성모병원은 자연임신부터 분만까지 모자의 건강을 위한 인프라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다학제 진료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연계를 통해 난임 부부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전하게 새 생명을 만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출산 전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준 영성부원장 황재호 안토니오 신부는 출산 소식을 듣고 산모를 방문해 “지난 어려움과 여러 고비들을 이겨내고 마침내 새로운 생명을 품에 안은 부부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며 하느님의 축복과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난 아기가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존재로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한다”며 축복했다. 한편, 은평성모병원은 최근 누적 분만 5,000례, 연간 분만 1,000례를 돌파하며 초저출산 시대 지역 산모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산부인과 및 신생아 전문의를 주축으로 한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며 고위험 산모 집중치료실(MFICU)과 신생아 중환자실(NICU)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모자보건 향상을 위해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해 타 의료기관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모자의료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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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 네팔 홍수 피해 복구 후원금 전달

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 네팔 홍수 피해 복구 후원금 전달

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 네팔 홍수 피해 복구 후원금 전달 -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통해 긴급 구호 지원… “지구촌 이웃에 기대와 용기”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회장 백광열 간담췌외과 교수)는 지난 9월 14일(월) 네팔 홍수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재단법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본부장 오승원 신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성모병원 교직원들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구촌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뜻을 모았다. 백광열 성모자선회장은 “네팔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대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성모병원 성모자선회는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나눔 운동,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후원 등 국내외 재난 구호 활동에 참여해 왔다. 또한 병원 내 취약계층 환자 지원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모자선회는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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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김규호 교수,  엑소좀 microRNA 활용 비만치료제 반응 예측 연구 나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김규호 교수, 엑소좀 microRNA 활용 비만치료제 반응 예측 연구 나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김규호 교수, 엑소좀 microRNA 활용 비만치료제 반응 예측 연구 나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김규호 교수가 최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핵심연구·기본연구A) 신규과제에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김규호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혈중 및 소변 엑소좀 microRNA를 활용한 GLP-1 유사체에 대한 체중 감소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GLP-1 유사체를 비롯한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더라도 환자마다 체중 감소 정도에는 차이가 나타나며, 이러한 개인별 반응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김 교수는 비만 환자의 혈액과 소변에서 엑소좀 microRNA를 분석해 개인별 체중 감소 정도가 다른 원인을 규명하고, 체중 감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로 활용 가능한 엑소좀 microRNA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2029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비만치료제에 대한 환자별 체중 감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김규호 교수는 “비만치료제 사용에도 체중이 충분히 감소되지 않는 환자들이 상당수 있는데, 그 이유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은 실정”이라며 “본 연구를 통해 개인별로 체중 감소 정도가 다른 원인을 규명하고,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하는 방법을 개발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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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663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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