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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허휴정 교수, 지역 정신건강 증진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

인천성모병원 허휴정 교수, 지역 정신건강 증진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

인천성모병원 허휴정 교수, 지역 정신건강 증진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 [사진 설명: 허휴정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허휴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지역사회 생명보호와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허휴정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현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장으로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보호와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힘써 왔다.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와 정신건강 위기 대응을 중심으로, 지역 기반의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의료·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허휴정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을 맡고 있다.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 사업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대응 사업 △생애주기별 마음 건강사업 △정신건강 증진 사업 △재난 심리 지원 등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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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어울림 무료급식소’에 식자재 및 명절 선물 전달

부천성모병원, ‘어울림 무료급식소’에 식자재 및 명절 선물 전달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어울림 무료급식소’에 식자재 및 명절 선물 전달 -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 없는 따뜻한 명절 만들기 사진설명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김범준 세례자 요한 영성부원장 신부가 ‘어울림 무료급식소’를 찾은 이웃들에게 직접 배식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박익성)은 2월 13일(금) 부천시 약대동에 위치한 ‘어울림 무료급식소’를 찾아 총 65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생활 물품과 함께, 급식소 이용객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50만 원 상당의 김 세트를 명절 선물로 전달했다. 어울림 무료급식소는 어울림사회봉사회 한원식 회장이 2003년부터 운영해온 무료급식소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무휴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부천성모병원 김범준 세례자 요한 영성부원장 신부는 “지역사회가 있어 병원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께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성모병원은 1984년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자선단체인 성가자선회를 중심으로 의료비 지원, 장학금 후원, 생계비 및 재활보조비 지원, 재해구호기금 마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과 부천시 사회공헌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성구현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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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AI와 의료윤리’ 집담회 개최

대전성모병원, ‘AI와 의료윤리’ 집담회 개최

대전성모병원, ‘AI와 의료윤리’ 집담회 개최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이 12일 오후 12시 병원 9층 강당 상지홀에서 ‘제3회 의료윤리 집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성모병원 임상의료윤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집담회는 ‘인공지능(AI)와 의료윤리’를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을 의료현장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지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초청 강연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 집담회는 모니터코퍼레이션 김현민 본부장이 ‘의료AI 현황과 전망’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국내외 의료 AI의 최신 동향과 예측 AI 사례, 국내 가이드라인 등을 소개했다. 이어 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장 정재우 신부가 ‘AI와 의료’를 주제로 가톨릭 의료기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A1 활용의 윤리적 성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상은 임상의료윤리위원장(정형외과 교수)은 “AI 기술은 의료진의 판단을 돕는 도구이지만 환자의 권리와 윤리가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병원은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기술 발전과 의료윤리가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환자 중심 의료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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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옥천군과 퇴원환자 지원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옥천군과 퇴원환자 지원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옥천군과 퇴원환자 지원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10일 오전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퇴원환자 재가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자·만성질환자 등 의료와 돌봄이 동시에 필요한 65세 이상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가 종료된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이고 적절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전성모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연계가 필요한 대상을 선별하고, 환자 평가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주소지 관할 지자체와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 관리, 계획 등의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를 바탕으로 방문진료, 방문간호, 일상생활 돌봄, 주거·긴급돌봄 등 지역 내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게 된다. 강전용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전성모병원과 지자체, 지역사회 복지·돌봄 기관이 협력해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으로 퇴원환자 재가연계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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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 많은 설 명절, 다리 혈전 위험 높아진다

장거리 이동 많은 설 명절, 다리 혈전 위험 높아진다

장거리 이동 많은 설 명절, 다리 혈전 위험 높아진다 민족의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고향 방문은 물론, 바쁜 일상으로 미뤄뒀던 해외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설 연휴 기간에는 비행기, 기차, 버스, 자동차 등에서 장시간 좁은 공간에 머무는 일이 불가피하다. 이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다.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의 의학적 명칭은 심부정맥 혈전증이다. 비행기 이코노미석처럼 비좁은 좌석에 오래 앉아 있는 상황에서 다리에 혈전이 잘 생긴다고 알려지면서 붙은 이름이다. 하지만 혈전은 비행기 안에서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장시간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기차, 버스를 오래 타는 경우, 또는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생활 습관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다리 깊은 곳에 위치한 정맥에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서 혈전이 형성되는 질환이다.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다리 정맥의 혈류 속도가 느려지고, 혈액이 정체되면서 혈전이 생기기 쉬워진다. 주로 종아리나 허벅지 정맥에서 발생하고, 이를 방치할 경우 혈전이 혈관을 따라 이동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변재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경우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며 “특히 과거 혈전 병력이 있거나 최근 수술을 받은 경우, 암 환자, 임신, 호르몬 치료 환자 등은 고위험군에 해당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심부정맥 혈전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리 부종, 통증, 저림이다. 한쪽 다리만 유독 붓거나,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다리 피부가 붉거나 푸르스름하게 변하고, 열감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발목을 위로 젖혔을 때 종아리 근육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초기 증상은 비교적 경미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쉽지만, 방치하면 혈전이 폐혈관을 막는 폐동맥 혈전색전증으로 진행돼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진단은 증상과 병력 확인 후 초음파 검사를 통해 혈전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한다. 필요에 따라 CT 검사 등 정밀 검사를 시행해 폐색전증 여부 등 합병증을 함께 평가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시간 이동 시에는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피하고, 틈틈이 자세를 바꿔주거나 일어나서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자리에 앉아 있을 때도 발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다리 정맥 혈류를 촉진할 수 있다. 다리를 가볍게 마사지해 주는 것도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변재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장거리 이동 중에는 의식적으로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 정체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소 다리가 잘 붓거나 혈전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혈전 예방에 중요하다. 물을 자주 마셔 혈액이 지나치게 끈적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좋다. 반면 커피나 술은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꽉 끼는 옷보다는 편안한 복장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변재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는 “설 연휴같이 이동이 잦은 시기일수록 다리 부종이나 통증 같은 신호를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며 “작은 불편함이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시작일 수 있는 만큼, 예방 수칙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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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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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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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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